英 "YANG이 윙백? 아니 역시 윙어!"…본업 찾은 양현준에 호평 "새 감독 체제서 '공격 자유'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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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영국 매체가 셀틱 새 감독 체제에서 바뀐 양현준(24)의 포지션을 주목했다.
양현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던디 유나이티드와 '2025~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어 4-0 승리에 일조했다.
2연패를 끊은 셀틱은 승점 41(13승2무6패)로 한 경기 덜 치른 선두 하츠와 승점 차를 3으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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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 세리머니를 하는 양현준의 모습. /사진=셀틱 공식 SNS 갈무리 |
양현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던디 유나이티드와 '2025~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어 4-0 승리에 일조했다.
2연패를 끊은 셀틱은 승점 41(13승2무6패)로 한 경기 덜 치른 선두 하츠와 승점 차를 3으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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