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 경질' 아모림 감독, 맨체스터 떠나 '고향' 포르투갈 도착…"인터뷰 요청엔 미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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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1/202601111019771228_6962ff8a46d34.jpg)
[OSEN=정승우 기자] 후벵 아모림(41)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해임 닷새 만에 포르투갈로 돌아갔다. 맨유가 여전히 '임시 사령탑'을 놓고 저울질을 이어가는 사이, 아모림은 말없이 짐을 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림이 맨유 경질 이후 불과 5일 만에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입국했다"라고 전했다. 아모림은 10 밤 움베르투 델가두 공항에 도착했고, 현지 방송 'CNN 포르투갈' 카메라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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