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오타니 이겼다' 미국 프로스포츠 대변혁! 축구가 야구보다 인기 많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
|
축구는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로 불리지만, 유독 미국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1970년대 펠레, 프란츠 베켄바워, 조지 베스트, 요한 크루이프 등이 뛴 북미사커리그(NASL)가 인기를 끈 적도 있지만, 미국에서 축구는 마이너 종목이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미국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시도했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기류가 바뀌고 있다. 축구의 인기가 점점 올라가는 모습이다. 폭스스포츠는 최근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는 무엇인가'라는 이코노미스트의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했는데, 축구가 야구를 앞서 3위에 올랐다. 축구는 10%의 지지를 받으며, 미국의 국민 스포츠로 불린 야구(9%)를 근소하게 앞섰다. 1위는 무려 36%의 지지를 받은 미식축구였고, 2위는 17%의 농구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