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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연예인' 장인 앞에서 '새해 첫 골' 폭발…U.베를린, '이재성 1도움 맹활약' 마인츠와 무승부 [분데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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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연예인' 장인 앞에서 '새해 첫 골' 폭발…U.베를린, '이재성 1도움 맹활약' 마인츠와 무승부 [분데스 리뷰]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정우영(26)이 결혼 후 장인 앞에서 새해 첫 득점포를 가동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과 마인츠는 10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 있는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6라운드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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