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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가장 뜨거운 'K-날개'…'2경기 연속 원더골' 양현준, 신임 감독에 눈도장 제대로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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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1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홈 경기 중 양현준. /사진=셀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1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홈 경기 중 양현준. /사진=셀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럽에서 가장 발끝이 뜨거운 한국 날개다.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의 코리안 리거 양현준(23)이 소속팀의 감독 교체 후 첫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2경기 연속골 행진을 이어갔다.

셀틱은 1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홈 경기 던디 유나이티드에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선제 결승골을 터트린 양현준은 후반 27분 루크 맥코완과 교체되며 홈 관중의 기립 박수 속에 경기를 마쳤다. 통계 전문 매체 '풋몹'은 양현준에게 팀 내 세 번째로 높은 평점 8.2점을 부여하며 맹활약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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