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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은 좋은 아이, 엘 클라시코 싸움은 거기서 끝났다" 레알 마드리드 '캡틴', 화해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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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은 좋은 아이, 엘 클라시코 싸움은 거기서 끝났다" 레알 마드리드 '캡틴', 화해 신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다니엘 카르바할이 라민 야말과의 갈등이 더 이상 없다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스페인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와 상대한다.

약 3개월 만에 열리는 엘 클라시코다. 지난 10월 27일에 열렸던 엘 클라시코는 레알의 승리로 끝났다. 해당 경기는 시작 전부터 분위기가 뜨거웠다. 바르셀로나 '에이스' 야말이 경기 전 레알 앞두고 "레알은 항상 속임수를 쓴다"라며 도발적 발언을 했기 때문. 이에 자극받은 레알 선수단은 의기투합하며 승리를 다짐했고 결국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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