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후계자' 어필? "난 리버풀 팬, 안필드에서 뛰고파" 1,700억 19세, 공격수의 당찬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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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얀 디오망데가 리버풀을 '드림 클럽'으로 꼽았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0일(한국시간) "RB 라이프치히의 윙어 디오망데가 언젠가 리버풀로 이적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그는 어릴 때부터 리버풀을 응원했던 팬이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디오망데는 최근 인터뷰에서 "언젠가 안필드(리버풀 홈구장)에서 리버풀 소속으로 뛰고 싶다. 난 열렬한 리버풀 팬이다. 아버지의 꿈도 내가 리버풀에서 뛰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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