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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로 뛸 기량이 아냐!" 맨유 전설 혹평 "대표적 영입 실패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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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로 뛸 기량이 아냐!" 맨유 전설 혹평 "대표적 영입 실패 사례"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의 기량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기 부족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0일(한국시간) "버트는 맨유가 우가르테를 영입하는 것에 대해 구단의 영입 실패 사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예시라고 혹평했다"라며 그의 발언을 전달했다.

우가르테가 맨유에 입성한 건 2024-25시즌이다. 스포르팅에서 보여준 재능을 인정받아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지만, 빅클럽 주전 경쟁은 만만치 않았다. 비티냐, 파비안 루이스, 주앙 네베스 등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 등에 밀려 후반기 입지가 완전히 좁아졌다. 이후 맨유의 부름을 받아 2024년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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