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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 터진 '코리안 장군멍군'…이재성 도움에 정우영 골로 응수→韓 공격수가 '베를린 밤'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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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이뤄진 '코리안 더비'에서 두 한국인 공격수가 훨훨 날았다. 공격형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리그 첫 도움으로 장군을 외치자 윙어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은 리그 첫 골로 멍군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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