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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의 발끝, 다시 불 붙었다' 울버햄튼, 슈루즈베리전 6-1 대승→다음 라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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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의 발끝이 다시 살아났다. 이번엔 골이 아니라 '연결'이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0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에서 슈루즈베리 타운을 6-1로 완파했다. 4부리그 팀을 상대로 한 확실한 승리였다. 울버햄튼은 32강 진출에 성공하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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