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 POINT] 이재성 도움, 정우영 1호 골…하지만 둘 다 못 웃었다! 아쉬운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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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 POINT] 이재성 도움, 정우영 1호 골…하지만 둘 다 못 웃었다! 아쉬운 2-2 무승부](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11/677378_787658_386.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재성, 정우영이 각각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지만 두 팀 모두 웃지 못했다.
우니온 베를린과 마인츠는 10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우니온은 9위에, 마인츠는 최하위인 18위에 위치했다.
코리안더비가 펼쳐졌다. 이재성은 선발 출전하고 정우영은 벤치에서 시작한 가운데, 마인츠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30분 이재성 패스를 받은 나담 아미리가 골을 터트렸다. 이재성의 환상적인 패스와 아미리 정확한 컨트롤과 슈팅이 빛났다. 밀리던 마인츠는 선제골을 넣고 흐름을 잡았고 우니온은 수비를 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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