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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비수 복귀도 김민재 거취에 영향 못 미친다'…'바이에른 뮌헨, 이적 불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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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비수 복귀도 김민재 거취에 영향 못 미친다'…'바이에른 뮌헨, 이적 불가 전망'
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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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 이적설이 꾸준히 관심받고 있다.

독일 메르쿠르 등 현지매체는 10일 'AC밀란이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가 있다. 김민재는 이탈리아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AC밀란은 김민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면서도 '바이에른 뮌헨에게 김민재는 필요한 선수다. 김민재는 세 번째 센터백 옵션으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고 올 시즌 전반기 25경기 중 17경기에 출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토가 장기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를 쉽게 보내주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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