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유럽 뛸 수준 아냐"…토트넘 겨울 1호 오피셜, 벌써부터 우려 커! 한편에선 "안첼로티도 원하는 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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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소우자를 영입해 새로운 레프트백을 확보했다.
영국 '풋볼 런던'의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산투스의 유망한 레프트백 소우자를 영입할 예정이다. 소우자는 차세대 브라질 국가대표로 평가되면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관심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 겨울 1호 오피셜이 확정적이다. 소우자가 토트넘으로 온다. 소우자는 2006년생, 만 19살 젊은 브라질 레프트백이다. 브라질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쳤고 17세 이하(U-17) 대표팀에서 활약이 좋았다 산투스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다. 2025시즌 브라질 세리에A 24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차세대 브라질 국가대표 레프트백으로 불리는 소우자를 영입하기 위해 토트넘은 산투스에 제안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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