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데뷔전' 미쳤다! '감독 피셜' 합류하자마자 떴다→"YANG 준비완료"…FA컵 스토크전 '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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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10일(한국시각) '코번트리 시티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새로운 임대 영입 선수인 양민혁과 로맹 에세가 오는 11일 열리는 FA컵 3라운드 스토크 시티전에서 뛸 준비가 완벽히 돼 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램파드 감독은 에세와 양민혁의 합류로 측면 자원에 의미 있는 보강을 이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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