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파라오' 맨시티 입성 1년 만에 퇴단 위기?…'Here we go' 기자 확인 "전혀 조급하지 않아, 경쟁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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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1월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맨시티는 9일(한국시각) "맨시티는 AFC 본머스로부터 앙투안 세메뇨를 영입해 기쁘다"며 "세메뇨는 5년 반 계약을 맺었다. 2031년까지 맨시티에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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