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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맨유판 메시' 유망주, 1군 데뷔 임박? "유스 감독 출신 플레처, 재능 누구보다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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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맨유판 메시' 유망주, 1군 데뷔 임박? "유스 감독 출신 플레처, 재능 누구보다 잘 안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JJ 가브리엘이 1군 무대를 밟을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일(한국시간) "맨유 임시 사령탑 대런 플레처는 U-18 팀에서 가브리엘을 지도한 바 있다. 그의 재능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출전 기회를 줄 수도 있는데 오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 1군 스쿼드에 넣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가브리엘은 2010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다. 맨유의 차세대 핵심으로 평가받는 유망주로 유스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2024-25시즌 14세의 나이로 U-18 팀에 월반해 3경기 3골을 뽑아내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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