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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향한 '섬뜩한' 경고 나왔다…"전에 경질했던 사람을 다시 선임? 함정에 갇히지 않게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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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향한 '섬뜩한' 경고 나왔다…"전에 경질했던 사람을 다시 선임? 함정에 갇히지 않게 조심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앨런 시어러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선임을 고려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영국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간) "앨런 시어러는 맨유가 솔샤르를 선임하는 것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솔샤르에게 다시 돌아가는 건 매우 이상할 거라고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5일 맨유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이 맨유 감독직에서 떠났다"라며 "맨유는 현재 6위다. 구단 수뇌부는 지금이 변화를 내릴 적기라고 판단했다"라고 발표했다. 현지에선 아모림이 맨유와 갈등이 있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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