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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확인' 토트넘, 양민혁 '겨울 1호 영입' 후 1년···'2026 첫 영입' 나왔다 "06년생 브라질 풀백+합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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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브라질 풀백 소우자 영입에 가까워졌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캡처

토트넘 홋스퍼가 브라질 풀백 소우자 영입에 가까워졌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캡처

토트넘 홋스퍼가 2025년 첫 영입은 양민혁이었다. 2026년 1호 이적생을 브라질 수비수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이 산투스 소속 브라질 출신 왼쪽 풀백 소우자 영입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적료는 총 1,500만 유로(약 254억원) 규모다. 에이전시 ‘베르톨루치 스포츠’와도 장기 계약에 대한 합의가 이뤄진 상태다. 소우자는 곧 영국으로 이동할 준비를 마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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