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선수 밀쳤다?', 아스널 DF 충격 행동…英 레전드 일제히 작심 비판→"동료의식 결여, 변명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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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경기 중 행동을 두고 현지 축구계에서 '동료의식 부재'라는 강도 높은 비판이 쏟아졌다.
마르티넬리는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리버풀의 리그 21라운드 경기 도중 부상으로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던 리버풀의 풀백 코너 브래들리를 향해 공을 떨어뜨린 뒤 사이드 라인 바깥으로 그를 강하게 밀어내려는 동작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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