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맨유 감독직에 간다면 기쁘게 볼 수 있을 것"…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캡틴, 70년 만의 우승 이끈 명장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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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가 그 자리에 가는 모습을 기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주장 로이 킨이 맨유의 차기 감독으로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 에디 하우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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