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경기, 관중 없어도 OK…부상도 피로도 없다? AI 축구 시대, 정말 도래하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9/202601091840774485_6960d1a6c3c4d.jpg)
[OSEN=강필주 기자] 훈련도 없고, 실제 경기장도 필요 없다. 관중이 없어도 수익은 창출되며, 선수들의 고질적인 부상이나 피로 문제에서도 해방된다. 공상 과학 소설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자본의 논리에 지배당한 현대 축구계가 마주할지도 모르는 섬뜩한 미래다.
영국 '풋볼365'는 9일(한국시간) 칼럼을 통해 2026년을 맞이하며 인공지능(AI)이 인간 선수와 감독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펼쳤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