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를 살릴 방법? 3인 감독 체제 '파격' 주장 등장했다…"세 명이 함께한다면 꿈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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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피터 슈마이켈이 3인 공동 감독 체제라는 파격적인 방법을 주장했다.
영국 '메트로'는 8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레전드 슈마이켈이 올레 군나르 솔샤르이 마이클 캐릭이 대런 플레처와 함께 시즌 종료까지 합류하는 게 자신의 꿈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에 큰 변화가 생겼다. 지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이 맨유 감독직에서 떠났다"라며 "맨유는 현재 6위다. 구단 수뇌부는 지금이 변화를 내릴 적기라고 판단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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