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넘어졌을 때?"…'역대급' 실수 직접 본 前 첼시 MF "미안한 마음 들었어, 리그 우승 자격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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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스티븐 제라드의 대형 실수를 직접 본 네먀냐 마티치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영국 '포포투'는 8일(한국시간) "마티치가 불안한 리버풀 주장 제라드에 대한 연민을 말했다"라며 마티치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마티치는 한때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수비형 미드필더였다.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거치며 전성기를 보냈다. 이후 AS 로마, 스타드 렌, 올림피크 리옹 등을 거쳐 현재 사수올로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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