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정도 넘어섰다"…'충격' 부상 당해 쓰러진 선수에게 공을 던졌다→前 선수들도 폭풍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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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스널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쓰러진 상대 선수에게 공을 던져 비판받았다.
아스널과 리버풀은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만나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공방전이 이어졌지만 득점이 쉽게 나오지 않았다. 전반 24분 라이언 흐라번베르흐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기도 했다. 후반 추가 시간 7분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날린 회심의 헤더마저 무산됐다.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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