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부상 결장' 이강인, 우승컵 또 수집…PSG, 마르세유 승부차기 끝에 제압 '슈퍼컵 4연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PSG 선수들이 9일 프랑스 슈퍼컵에서 마르세유를 물리치고 우승한 뒤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PSG 선수들이 9일 프랑스 슈퍼컵에서 마르세유를 물리치고 우승한 뒤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부상으로 결장한 이강인이 또 하나의 우승컵을 수집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마르세유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트로페 데 샹피옹(슈퍼컵) 4연패를 차지했다.

PSG는 9일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5 슈퍼컵에서 마르세유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1로 이겼다. 이로써 PSG는 2022년 대회부터 4연패를 달성했고, 통산 우승 횟수도 14회로 늘렸다.

트로페 데 샹피옹은 프랑스 리그1과 쿠프 드 프랑스 우승팀이 겨루는 프랑스 슈퍼컵이다. PSG가 2024-25시즌 리그1과 쿠프 드 프랑스를 제패해 이번 대회에선 리그1 준우승팀 마르세유와 격돌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