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19살 풀백한테도 거절 당한다…토트넘 또 굴욕, 156억 첫 제안 실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여름에 이어 겨울에도 제안 거절을 당하고 있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 1호 영입으로 소우자를 택했다. 산투스에 800만 파운드(약 156억 원)를 제시했지만 거절을 당했다"고 밝혔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흔들리고 있는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 영입에 나설 예정이다. 프랭크 감독은 본머스전 패배 이후 "토트넘은 여러 선수들에게 매력적인 클럽이다. 엄청난 잠재력을 가졌다. 대단한 훈련장, 경기장을 보유했다. 더 매력적인 팀들도 있으나 충분히 데려올 수 있는 경쟁력이 된다"고 말한 바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