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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레알·밀란·첼시! 밀려드는 러브콜 '싹 다 거절'…직접 입 열다 "이적 생각 안 해, 목표는 뮌헨과 트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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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아진 입지 탓에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김민재는 팬들 앞에서 직접 잔류 의지를 천명하며 최근 나오고 있는 이적설을 반박했다. 최근 독일 아이히슈테텐 체육관에서 열린 알고이봄버 팬클럽 행사에 참석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뮌헨 잔류를 공식화했다. 김민재는 이적설에 대한 질문에 이탈리아 등에서 제안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모두 거절했으며 이적을 생각해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못 박았다. SNS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레알 마드리드, AC밀란에 이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좁아진 입지 탓에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김민재는 팬들 앞에서 직접 잔류 의지를 천명하며 최근 나오고 있는 이적설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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