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ISSUE] 황희찬도 놀랄 발언…"머리카락 잡아당긴 게 왜 폭력 행위? 절대 퇴장 아냐" 모예스, 퇴장 당한 킨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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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ISSUE] 황희찬도 놀랄 발언…"머리카락 잡아당긴 게 왜 폭력 행위? 절대 퇴장 아냐" 모예스, 퇴장 당한 킨 두둔](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09/677236_787399_5623.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이클 킨 반칙은 질타를 받아야 한다.
에버턴은 8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울버햄튼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두 명이 퇴장을 당한 상황에서 거둔 최상의 결과였다. 에버턴은 전반 17분 킨 골로 앞서갔는데 후반 24분 마테우스 마네에게 실점해 끌려갔다. 후반 38분 킨이 퇴장을 당해 위기를 맞았다. 톨루 아로코다레와 경합 상황에서, 아로코다레의 긴 머리카락을 잡아당겼다. 비디오 판독 결과 주심은 퇴장을 선언했다. 킨에 이어 잭 그릴리쉬가 퇴장을 당해 9명이 됐다. 에버턴은 버티고 버티며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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