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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좋아' 매디슨, '코번트리 임대 이적' 양민혁 응원…"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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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30, 토트넘)이 후배 양민혁(19, 코번트리 시티)의 새 도전을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행선지가 남다르다. 코번트리 시티는 매디슨의 시작점이다.

양민혁은 7일(한국시간) 포츠머스 임대를 조기 종료한 뒤 토트넘으로 복귀했고, 곧바로 코번트리 시티로 시즌 종료까지 다시 임대됐다. 잔류권 싸움에 몰려 있던 챔피언십 하위권 팀에서, 승격 경쟁의 중심에 선 선두 팀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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