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바보 아니다" '경질 위기' 프랭크 감독의 호소→이유는 커피잔? 英 BBC도 대서특필! "커피 한 잔에 압박감 추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3 조회
-
목록
본문
|
|
영국의 BBC는 8일(한국시각) '아스널 커피잔과 함께 프랭크 감독에게 압박감을 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BBC는 '프랭크에게 압박감을 주는 이미지가 포착됐다. 그는 본머스전 시작 전 아스널 로고가 새겨진 커피잔을 들고 경기장에 나타난 모습이 사진에 찍혔다. 아스널이 라이벌임을 고려하면 다소 의아한 선택이다. 본머스전 불운한 결과 또한 팬들과 비평가들이 쉽게 꼬투리를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