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당신이 틀렸어" 1400억짜리 맨유 공격수, '아모림 스리백' 버리자마자 3달만에 골맛+첫 멀티골 '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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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억짜리 스트라이커' 베냐민 세슈코(22·맨유)가 공교롭게 루벤 아모림 전 감독(41)이 경질된 이후 첫 멀티골을 뽑았다.
슬로베니아 출신 장신 공격수(1m95) 세슈코는 8일(한국시각)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시즌 3, 4호골을 한꺼번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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