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월드컵 앞두고 3월 영국 2연전 윤곽…한국은 여전히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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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한국 선수들이 팀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축구협회는 3월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지난달 공식 발표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일본 매체 니칸스포츠는 7일 “일본 대표팀이 3월 23일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스코틀랜드와 평가전을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일본은 F조에서 네덜란드, 튀니지,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와 한 조가 됐다. 조별리그에서 무조건 유럽 2개 팀과 맞붙어야 하는 상황이다. 잉글랜드는 FIFA 랭킹 7위 네덜란드를 가상한 상대이고, 스코틀랜드는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 후보들을 염두에 둔 선택이다. 유럽 플레이오프에는 우크라이나, 폴란드, 알바니아, 스웨덴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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