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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나가도 소용없네' 맨유, 하위권 번리와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신입생' 세슈코는 멀티골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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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나가도 소용없네' 맨유, 하위권 번리와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신입생' 세슈코는 멀티골로 부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감독 교체라는 격변 속에서 치른 첫 공식전에서 승리를 완성하지 못했다. 경기 흐름을 여러 차례 뒤집고도 마지막 한 끗이 부족했고, 결국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기는 데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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