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빌라 '주춤'…'한 경기 덜 치른 1위' 아스널, 우승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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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8일(이하 한국시각) 기준 승점 48점(15승 4무 2패)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전반기 막바지 선두를 맹추격하던 맨시티와 아스톤 빌라는 13승 4무 4패(승점 43점)로 현재 2·3위에 머물러있다.
맨시티는 8일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19라운드부터 21라운드까지 세 경기 연속 무승부다. 이 기간에 핵심 수비수 요슈코 그바르디올과 후벵 디아즈를 부상으로 잃었다. 같은날 아스톤 빌라도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19라운드 아스널전 1-4 대패로 기세가 꺾인 후에는 다소 주춤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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