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황소' 부상 우려 딛고 95분 뛰었지만…황희찬 '2연속 공격포인트 실패' 울버햄프턴은 에버턴과 1-1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울버햄프턴 황희찬이 8일 에버턴전에서 제임스 가너와 경합하며 드리블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울버햄프턴 황희찬이 8일 에버턴전에서 제임스 가너와 경합하며 드리블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부상 우려를 딛고 후반 추가시간까지 뛰었으나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작성에 실패했다. 울버햄프턴은 후반 막판 2명이 퇴장당한 에버턴과 비겨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울버햄프턴은 8일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과의 원정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24분 마테후스 마네의 동점골에 힘입어 1-1로 비겼다.

직전 20라운드에서 웨스트햄을 3-0으로 꺾고 이번 시즌 첫승을 챙겼던 울버햄프턴은 3경기 연속 무패(1승 2무)를 기록했다. 승점 7(1승 4무 16패)로 여전히 EPL 20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