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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놓친 제시 마치 감독, 그가 이끄는 캐나다의 북중미월드컵 로드맵은?…젊은 피 실험+최대한 많은 실전 경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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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와 연을 맺을 뻔했던 제시 마치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53·미국)은 2026북중미월드컵을 향해 착실히 다가서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마치 감독은 1월 대표팀 소집 훈련 명단을 통해 자신의 철학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10일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 소집될 20명은 대부분 A매치 경험이 많지 않은 젊은 자원들이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미국, 멕시코와 함께 북중미월드컵 개최국이다. 조별리그 B조서 유럽 플레이오프(PO) 진출팀(이탈리아·북아일랜드·웨일스·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카타르, 스위스와 묶인 캐나다는 개최국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자국서 펼쳐질 월드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중심에 마치 감독이 있다. 지난해 5월 캐나다 사령탑으로 부임한 마치 감독은 다양한 전술 실험과 평가전을 통해 전력을 키우고 있다. 특히 멕시코, 캐나다, 잉글랜드 삼중국적자인 공격형 미드필더 마르셀로 플로레스(23·UANL)의 귀화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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