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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아 프리시즌 기억해? 코번트리! 형이 말했지"…울면서 쏘니 리스펙, 이젠 양민혁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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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아 프리시즌 기억해? 코번트리! 형이 말했지"…울면서 쏘니 리스펙, 이젠 양민혁 챙기기
사진=토트넘 홋스퍼 뉴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당시 기쁨의 눈물을 쏟았던 제임스 매디슨이 양민혁까지 챙기고 있다. 매디슨은 최근 코번트리 시티로 떠난 양민혁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7일(한국시각) '매디슨이 토트넘 내 모든 구성원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라며 '최신 사례가 바로 양민혁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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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번트리 시티
손흥민이 지난 여름 토트넘을 떠난 뒤 매디슨은 토트넘 라커룸의 핵심과 같은 존재로 여겨진다. 매디슨은 여러 선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한다. 지난 시즌 손흥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했을 당시에도 매디슨은 손흥민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손흥민이 10년간 토트넘에서 이룬 업적에 대해 존경을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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