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은퇴 후 2000억…위약금 '현금 인출기' 된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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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링까지 13년간 7명 경질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벵 아모링 감독(사진)을 경질하며 알렉스 퍼거슨 경 은퇴 이후 13년간 감독 위약금으로만 한화 2000억원에 육박하는 천문학적 비용을 낭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은 6일 맨유가 퍼거슨 은퇴 이후 감독 및 코칭스태프 경질 위약금으로만 1억파운드(약 1956억원) 가까이 지출했다고 집계했다. 데이비드 모예스 520만파운드(약 101억원), 루이 판할 840만파운드(약 164억원), 조제 모리뉴 1960만파운드(약 383억원), 올레 군나르 솔샤르 1000만파운드(약 195억원), 랄프 랑닉 1500만파운드(약 293억원), 에릭 텐하흐 1700만파운드(약 332억원) 등의 위약금이 쌓인 결과다.

후벵 아모링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은 6일 맨유가 퍼거슨 은퇴 이후 감독 및 코칭스태프 경질 위약금으로만 1억파운드(약 1956억원) 가까이 지출했다고 집계했다. 데이비드 모예스 520만파운드(약 101억원), 루이 판할 840만파운드(약 164억원), 조제 모리뉴 1960만파운드(약 383억원), 올레 군나르 솔샤르 1000만파운드(약 195억원), 랄프 랑닉 1500만파운드(약 293억원), 에릭 텐하흐 1700만파운드(약 332억원) 등의 위약금이 쌓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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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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