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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월드컵 포기 못해" 네이마르, 유럽 대신 '고향' 산투스와 1년 계약 연장…'결승전 골' 공약, 안첼로티 "몸이나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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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월드컵 포기 못해" 네이마르, 유럽 대신 '고향' 산투스와 1년 계약 연장…'결승전 골' 공약, 안첼로티 "몸이나 만들어"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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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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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꿈꾸고 있는 네이마르가 친정팀인 산투스FC(브라질)와 계약을 1년 연장했다.

산투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네이마르와의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네이마르는 구단 SNS 영상을 통해 "2025년은 특별하고 도전적인 한 해였다.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기쁨으로 가득 차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2026년이 왔고, 운명은 변치 않았다. 산투스는 고향이다. 여기가 내 집이다. 여러분과 함께라면 아직 이루지 못한 꿈들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1월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을 떠나 친정팀인 브라질의 산투스로 복귀했다. 알 힐랄에선 '먹튀'의 대명사였다. 네이마르는 2023년 10월 월드컵 예선에서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 후 회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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