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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장난 아니네…美 단독 평가 미쳤다 "의심의 여지 없는 SON 영입 성공" MLS 스타 투자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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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초 지루의 부진과 혼란을 딛고 손흥민이라는 확실한 해결사를 얻은 LAFC는 이제 명실상부 MLS를 상징하는 대표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비록 2025년 트로피 사냥에는 실패했지만, 손흥민과 함께 맞이할 2026시즌에 대한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를 넘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손흥민(34) 효과를 누리고 있다.

MLS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리그의 질적 성장을 분석하며 손흥민의 이적을 역사를 바꿀 결정적 전환점이라고 치켜 세웠다. 이들은 "LAFC의 손흥민 영입은 의심의 여지 없는 대성공"이라며 "나머지 MLS 팀들도 이제 슈퍼스타를 영입하는데 열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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