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은퇴 후 감독보다 구단주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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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보다는 구단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은퇴한 뒤에는 지도자가 아닌 구단주로서 유망주를 육성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미국 ESPN에 따르면 메시는 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스트리밍 채널과 인터뷰에서 "나는 스스로를 감독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감독이 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나는 구단주가 되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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