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뒷통수 안 쳤어요!' 로세니어 선임 논란에 억울한 첼시…"배신한 거 아냐, 정당한 가격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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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첼시가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한 지 5일 만에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했다. 이 과정에서 스트라스부르의 뒷통수를 치고 빼왔다는 비판이 일자 즉각 해명에 나섰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6일(한국시간) "첼시는 스트라스부르에서 로세니어 감독을 영입하기 위해 '시장 가격'을 지불했으며 자매 구단을 배신한 게 아니라고 주장한다. 스트라스부르는 그의 후임으로 게리 오닐 감독을 임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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