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은퇴 후 감독보다는 구단주 선호…"밑바닥부터 키워나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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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인터 마이애미의 주장 리오넬 메시가 은퇴 후 감독보다는 구단주 역할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ESPN에 따르면 메시는 7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스트리밍 채널과 인터뷰를 통해 "나는 내 자신을 감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감독이라는 자리는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구단주가 되고 싶다. 내 구단을 소유하고,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키워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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