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컨디션 좋은 날 골치 아픈 존재"…'코리안 가이' 부활하나? "조짐 보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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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잔류를 위해선 황희찬의 활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몰리뉴 뉴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첫 승을 거뒀다. 황희찬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라고 보도했다.
울버햄튼은 4일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황희찬은 선발 출전해 전반 4분 만에 어시스트를 기록하더니, 전반 30분 페널티킥으로 득점하며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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