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 중 임시감독 찾는다…솔샤르·캐릭·플래처 등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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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7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과거 선수였던 대런 플래처, 마이클 캐릭, 올레 군나르 솔샤르에게 잔여 시즌까지 임시 감독직을 맡아 줄 것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5일 루벤 아모림 감독과의 동행을 마쳤다. 구단은 우선 임시감독 체제로 시즌을 마친 후 다음 시즌 정식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다. 임시 감독 후보로는 맨유 출신 지도자들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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