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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일 경질된다"…웨스트햄 '소방수'로 지휘봉 잡은 누누, 최악의 역전패로 리그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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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또 무너졌다. 앞서 나가고도 지키지 못했고, 결국 패배했다. 강등권 탈출을 위해 반드시 잡아야 했던 경기에서의 패배는 공포를 현실로 끌어당겼다.

웨스트햄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선제골을 넣고도 흐름을 잃었고, 종료 5분 전 페널티킥 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이 패배로 웨스트햄은 안전권과 승점 7점 차로 벌어지며 강등 위기에 더욱 깊이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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