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역대 최단명 감독' 텐하흐, 친정팀 트벤테 TD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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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트벤테 TD 선임된 에릭 텐하흐 감독[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최소 경기 경질 사령탑'의 불명예를 뒤집어쓴 에릭 텐하흐(55) 감독이 친정팀 트벤테 테크니컬 디렉터(TD)로 현장에 복귀한다.
네덜란드 최상위 리그 에레디비시에서 경쟁하는 트벤테는 6일(현지시간) 텐하흐 감독이 2026-2027시즌부터 TD를 맡는다고 발표했다.
텐하흐 감독은 다음달 트벤테에 합류한 뒤 얀 슈트뢰어 현 TD의 임기가 끝나면 곧바로 직을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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