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신 맨유행' 와! 솔샤르, 맨유 3번째 입단 놀랍다…"어떤 제안이든 OK, 이미 YES 답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온다.
현역 시절 '동안의 암살자'로 불리며 맨유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공격수 중 하나인 그는 지난 2019년 친정팀으로 돌아와 대행 시절을 포함해 약 3년 동안 맨유를 지휘한 뒤 팀을 떠났으나, 최근 후벵 아모림 감독과 결별하며 감독직이 공석이 되자 맨유의 복귀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