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첼시 남기고 떠나다" '후임'로세티어 선임→마침낸 입 연 마레스카의 '의미심장' 고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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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스카 감독은 7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팬들을 향한 작별인사를 전했다.
새해 첫날 스탬포드 브릿지를 떠난 지 6일 만이다. 마레스카 감독은 후임 사령탑 리암 로세니어가 발표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편지를 남겼다. 더선은 '마레스카가 게시한 사진 중 특히 가슴 아픈 장면이 담긴 한 장이 눈에 띈다. 세 번째 사진에 팬이 찍은 듯한 마레스카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그가 팀이 클럽월드컵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박수치며 지켜보는 장면이다. 하지만 미국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서 마레스카 감독은 선수들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눈에 띄게 떨어져 서 있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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