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없으면 어쩔 뻔했나…" 맨유팬 대극찬에도 미래 불투명 "MLS에서 관심 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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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카세미루의 향후 거취는 여전히 미지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일(한국시간) "올 시즌 카세미루는 중원 핵심으로 활약하며 맨유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다만 현재 계약이 6개월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2022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은 카세미루. 곧바로 자신의 임팩트를 발휘하며 월드 클래스다운 기량을 과시했다. 특유의 기동력과 투지 넘치는 수비를 앞세워 중원의 살림꾼 역할을 도맡았다. 그러나 흐르는 세월을 피할 수 없었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장점이었던 기동력이 줄었고 과체중 지적까지 받으며 입지가 좁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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